안녕? 1학년

이제 막 이 어두운 개발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

불쌍한 아이들이 있다..


기왕 이렇게 된거 나한테서 강의 듣고

대학 4년은 편히 다닐 수 있도록 돕는것이 선배로써 해줘야 할 의무겠지?





미안하다, 그리고 힘내렴..ㅋㅋ

by epsilon | 2011/09/18 02:38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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